Dell U2311H new one.
올해 마지막에서 두 번째 지름신이 하사한 모니터 Dell U2331H.
올해 구입했던 23″, 27″ HDTV겸용 모니터를 어머니와 누나에게 선물한 후(ㅜㅜ)…
홀로 노트북 모니터만 사용하다가 답답하여 새로 구입했다. 이전에 사용한 TN패널 LG, 삼성 제품들은 사용하고 있는 MAC과 연결할 때 매우 흐릿해서 사용 할 수 없었다.
이 제품은 DisplayPort가 있을 뿐 아니라, MAC을 지원해주고 있어 이전 제품에 비해 월등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이 제품은 23″ IPS 패널인데 피벗기능도 된다. 더구나 무상AS기간이 5년 씩이나.
E-IPS라고 하여 S-IPS보다 보급형이지만, 색감을 생각하면 TN에 비교하니 역시 IPS다.
스위블과 높이 조절까지도 가능하다. 그리고 가격면에서 인터넷 최저가의 20%이하로 구입할 수 있었다. 모 회사의 이름을 빌려 구입해서 가능했지만. 어쨋든 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은 것 같다. OSD등이 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는 것 같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맥에서는 피벗할 때, 자동으로 해상도 변경이 되지 않는다. 이 부분은 좀 더 찾아봐야 할 것 같다.
Dell제품을 개인적으로 처음 사용해보지만, 제품이 견고하면서 매우 간단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놀라웠다. 모니터 패널부분과 받침대 부분을 그냥 뚝~뚝! 하면 끝인 것이다.
보통 국산 모니터를 구입하면, 뒤집어서 끼우고 나사 돌려주고 해야 끝나지만. 이 제품은 딸깍/뚝 하면 끝이다. 하지만 매우 견고한 것이 국산 제품보다 낫다.
더 구체적인 리뷰는 http://ljh131.tistory.com/144 을 참조하세요~.

피벗된 상태. 설범이가 나와 수직이 되니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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