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ie를 만들어 볼까

Blah-Blah-Blah | January 22nd, 2012 15:25 | Backpack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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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집에서 따분히 있다가 문득 Brownie(이하 '브라우니')를 먹고 싶은 욕구가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다.
결국 브라우니를 직접 만들어 먹기로 하고 행동으로 옮겼다.

카카오 덩어리와 먹고싶은 쿠키 등을 잘게 부숴 반죽에 넣어 휘저은후, microwave에 넣기 위한 용기로 옮겨 담았다. 반죽은 천재 요리사들께서 만든 레시피로, 추가 요구사항은 직접 추가.
(레시피는 인터넷에서 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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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wave에서 열심히 익어가는 모습.
달콤한 냄세가 솔솔 나오는 것을 느끼노라니... 입에 침이 고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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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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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르기 쉽게 식히고 한 조각 잘라볼까.
생각보다 사진은 잘 안 나왔지만, 맛은 내다 팔아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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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브라우니를 microwave를 이용해 만든 경험을 남겨보았다.
처음 만들어 보았지만, 생각보다 매우 맛있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 먹으면 좋을 것 같고, 오븐이 있으면 더 맛있어 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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